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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용노동부는 2022년도부터 적용될 최저시급을 9,160원으로 고시하였습니다.

    주휴수당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최저임금의 금액은 1만 원이 넘기 때문에 

    사업주 입장에서는 인건비의 상승으로 경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

   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    2022년-최저시급
    2022년-최저시급

    2022년 최저시급 9160원

   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2022년 최저시급은 9160원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.

    올해 최저임금 8720원에서 약 5%의 인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 제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만

    해도 최저임금이 3천 원 후반에서 4천 원 금액 대였는데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 2배 이상의 인상률이네요.

    물론 그만큼 물가도 많이 올랐지만 말이죠. 

     

    최저임금 1만 원 이상의 시대가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.

    지금의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다면 1만 원도 사실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.

    향후 2~3년 뒤면 최저임금이 1만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최근 7년간 연도별 최저임금 비교

    구분 시급 월급
    2022년 9,160원
    (2021대비 5.05%인상)
    1,914,440원
    2021년 8,720원
    (2020대비 1.5%인상)
    1,822,480원
    2020년 8,590원 1,795,310원
    2019년 8,350원 1,745,150원
    2018년 7,530원 1,573,770원
    2017년 6,470원 1,352,230원
    2016년 6,030원 1,260,270원

    위 금액은 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시(유급 주휴 포함, 월 209시간 기준)의 금액임을 알려드립니다.

    일부 사업장에서는 현재까지도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제도가 지켜지지 않는 곳들이 있는데요.

    이는 엄연한 불법이므로 근로자 본인이 법을 잘 아셔야 부당한 대우와 불필요한 손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    최저임금제도가 지켜지지 않았을 때 신고가 접수되면 사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

   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.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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