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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현대인이 살아가면서 극복해 나가야 할 질병. 지금까지도 명확한 치료방법이 없는 암이죠.

    암은 뚱뚱한 체형과 마른 체형중에 어떤 체형에 더 치명적이고 위험한지, 사망률은 얼마나 높은지

    알아보고 건강관리 하는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.

     

    암세포이미지
    암세포

    뚱뚱한 사람 암 발생 확률

    비만이란 살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합니다. 비만은 12가지 이상의 다양한 암 위험을 증가시키고,

    암 진단 이후 좋지 않은 예후와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

    비만인에게서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는 아래와 같습니다.

    비만인 사람 질병이름 사망위험도
    남자 간암 4.5배 증가
    남자 췌장암 1.6배 증가
    남자 암 전체 1.5배 증가
    여자 자궁암 6.3배 증가
    여자 신장암 4.8배 증가
    여자 식도암 2.6배 증가
    여자 암 전체 1.9배 증가

    이와 같이 암은 인체에 치명적입니다. 

    적절한 체중관리는 건강한 사람에서의 암 예방과 더불어 암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암 생존자들도 매우 중요합니다.

    체중이 과도하게 많이 나가는 사람이 살을 빼야 하는 것은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.

     

    마른 사람은 암으로 인한 사망률 비만보다 높아

    너무 마른 사람 또한 암 위험도 높기는 마찬가지입니다. 저체중은 정상체중보다 15~20%

    적게 나가는 상태를 말하는데 저체중은 각종 면역력을 저하시켜 다양한 감염병 위험을 높입니다.

   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살이 안 찌는 상태에서는 면역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

    감염에도 취약합니다. 일부러 다이어트를 시도하지 않았는데 3~6개월 이내에 평상시 체중의 약 10% 이상

    몸무게가 줄어든다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수도 있습니다.

    체중 감소 원인 정신과적 질환 20~30%
    악성 종양 20%
    위장관 질환 10%
    갑상선 및 항진증 10~15%
    당뇨병 등의 내분비 질환 10~15%

    이 밖의 25~35%에서 특별한 원인 없이 암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게 학계의 보고 내용입니다.

    평소 적당한 운동과 체중유지가 이 때문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 세계암연구기금(WRCF)은 암 예방 10가지

    생활수칙을 기록한 보고서에서도 가장 첫번째 수칙이 적당한 체중 유지를 손꼽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식단 조절과 가벼운 운동, 멘탈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명상과 산책 독서 등을 통해

    건강체중을 만들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이며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.

    사람의 죽음은 언젠가는 직면할 피할수 없는 것이지만 살아가는 동안에는

    건강하게 사랑하는 내 사람들과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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